"존중과 신뢰 속 함께 하는 교육공동체 만들 것"
이미지 확대보기도 교육감은 서이초 교사 순직 추모 서한문을 일선 학교에 보냈는데 “작년 이맘때 아스팔트 위를 까맣게 뒤덮었던 검은 상복 입은 선생님들의 눈물을 기억한다”라고 적시했다.
그러면서 “함께 하는 교육공동체를 위해 ‘아동복지법, 아동학대처벌법’은 물론 ‘학교안전사고 예방 및 보상에 관한 법률’ 등 관련 법의 보완 입법을 촉구한다”라고 밝혔다.
또한 “교육활동 피해 교원에 대한 지원은 물론 학교 업무 업무 경감을 선생님들께서 체감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서이초 교사의 안타까운 죽음과 교권이 무너지는 가슴 아픈 사례들을 접하며, 교권이 존중되지 않으면 어떤 교육도 제대로 이뤄질 수 없다는 선생님들의 마음에 깊이 공감한다"라며 "모든 교사가 안전하고 존중받으며 교육에 전념할 수 있는 학교 현장을 만들기 위해 서이초 교사의 희생을 잊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최재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cjm9907@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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