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바이 바이 플라스틱 챌린지는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고 착한 소비 실천을 유도하기 위해 환경부 주관으로 시작된 범국민 릴레이 캠페인이다.
이주희 동신대학교 총장은 “일상에서 플라스틱 빨대, 물티슈, 비닐봉지 등 불요불급한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는 작은 실천들이 모여 지구 환경을 살린다”면서 “적극적인 실천을 통해 지속가능한 미래를 만들어가는 데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동신대학교는 “착한 인재로 세상을 바꾼다”라는 캐치 프레이즈 아래 인성교육에 주력하고 있으며, 총학생회 주관으로 플로깅과 금연운동을 펼치는 등 환경 지킴 활동에 적극 나서고 있다.
오수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a01636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