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공 69가구 모집에 527명 청약 통장 사용…34㎡타입 최고 45대 1 기록
마포 에피트 어바닉, 8일(수) 1순위, 10일(목) 2순위 청약 접수
마포 에피트 어바닉, 8일(수) 1순위, 10일(목) 2순위 청약 접수
이미지 확대보기8일 업계에 따르면 지난 7일(월요일) ‘마포 에피트 어바닉’은 일반 및 다자녀, 신혼부부 등을 대상으로 특별공급 접수를 실시했다.
그 결과 69가구 모집에 527건이 접수된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신혼부부와 생애최초에서 큰 관심을 보였다. 생애최초 특별공급은 평균 27.2대 1의 경쟁률을, 신혼부부 특별공급은 평균 2.2대 1을 보였다. 가장 경쟁률이 높은 유형은 전용면적 34㎡F로 4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이어 46㎡A와 46㎡D가 각각 8.1대 1, 6.9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분양 관계자는 "공급이 희소한 서울 마포구에서 선보이는 단지여서 오래 전부터 분양을 기다려온 수요자가 많았다.”며, “우수한 상품성과 입지 등이 입소문을 타면서 큰 관심으로 이어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어 "특별공급 청약이 선방한 만큼 1순위 청약에도 수요자들의 관심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당첨자는 16일(수) 발표하며 동시에 오피스텔 청약 접수를 진행한다. 오피스텔 당첨자는 22일(화)에 발표되며, 정당 계약은 아파트와 오피스텔 모두 27일(일)부터 29일(화)까지 3일간 진행된다.
해당 단지는 지하철 5호선 애오개역이 도보 2분 거리인 초역세권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다. 해당 노선을 이용하면 여의도와 광화문 업무지구까지 10분 이내로 이동할 수 있다. 지하철 2호선 아현역도 도보권이고 지하철 5·6호선, 경의중앙·공항철도 환승역인 공덕역도 한 정거장 거리에 있다.
이어 마포대로와 신촌로 등 간선도로망이 잘 갖춰져 있고 강변북로, 올림픽대로 진입이 쉬워 자차를 이용해 서울 전역으로의 이동도 용이하다.
생활 편의시설도 풍부하다. 단지 주변에는 이마트, 롯데마트, 현대백화점 등 유통·쇼핑시설과 CGV, 메가박스 등 문화 편의시설등이 위치해 있다. 이어 마포경찰서, 서울서부지방법원 등 관공서도 인근에 있다.
한편, ‘마포 에피트 어바닉’의 견본주택은 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에 마련되어 있다.
정준범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jb@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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