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지난 8일 송도 경원재에서 인베스트 코리아 서밋에 참가한 세계 각국의 투자가와 외신기자 70명을 초청하여 인천경제자유구역 투자유치 IR설명회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인천경제자유구역 투자유치 IR프리젠테이션에서는 비즈니스 환경, 기반시설, 국제학교 및 글로벌 캠퍼스 등 차별적인 IFEZ 외국인 정주 및 투자환경과 투자인센티브, 원스톱 서비스 등 인천경제자유구역의 투자 매력도와 지원 제도를 강조했다.
또한, 투자 유망 산업분야로 송도바이오 및 첨단산업 클러스터, 청라로봇·모빌리티·수소 클러스터, 영종항공산업 및 문화클러스터 등 투자기회와 기투자한 외투 기업의 성공 사례를 제시하여 참가한 투자가들로부터 실질적인 투자 관심 문의를 받고 후속 논의도 이어가기로 했다.
윤원석 인천경제자유구역청장은 “송도, 영종, 청라 지구는 모두 바다를 매립하여 개발한 대한민국 최초이자 최대의 경자구역”으로서 “바이오 생산능력 세계 1위를 달성하는 등 이미 224개의 글로벌 기업이 세계 무대에서 비즈니스를 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세계적인 공항 및 항만 인프라와 수도권을 배후로 두고 있어 풍부한 인력 및 시장 규모면에서도 동북아 지역중 최고의 투자 적격지”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GCF세계본부 등 15개의 국제기구와 WHO 바이오인력양성 글로벌캠퍼스 등이 입주하고 있어 글로벌 네트워크는 물론 국제도시로서 IFEZ의 인지도와 신뢰도가 높아지고 있어 외국인 투자유치에 도움을 주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는 참석한 투자가들의 IFEZ 투자에 대한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요청했는데 성과에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이어서, 인베스트 코리아 서밋 참가 투자가들은 “IFEZ 홍보관, 스마트시티운영센터, 인천스타트업파크, 센트럴파크 및 싸이티바(바이오 기업)를 방문하여 IFEZ의 성공적인 개발 및 투자유치 현장을 둘러보았다”라며 ‘인베스트 코리아 서밋 2025’에 다시 인천을 방문할 것을 기약했다.
IFEZ는 이번 대규모 투자 IR행사를 시작으로 1주일간을 ‘글로벌 톱10 도시 주간’으로 정하고 인천스마트시티서밋(11일~13일), 한-중 미래첨단산업 포럼(14일~15일) 등 다양한 정책 포럼과 비즈니스 네트워킹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최재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cjm9907@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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