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18일 해진공에 따르면 이번 협약은 △‘KOBC 바다사랑 봉사대’의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지원 △연안 정화 활동 및 캠페인 확대를 위한 오션의 자원 공유 △AI 및 빅데이터를 활용한 연안 정화 활동 고도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적극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협약식 종료 후 해진공·오션·SH수협은행 공동으로 부산 해운대해수욕장 일대에서 일반 시민들을 대상으로 해양쓰레기 인식 개선을 위한 ‘열일 캠페인’과 연안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안병길 해진공 사장은 “전세계적으로 해양쓰레기 저감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가 형성되었으며, 친환경 전환에 대한 요구 또한 전방위적으로 증가하고 있다”며, “그에 발맞춰 해진공도 해양산업을 책임지는 공공기관으로서 해양 환경 보호를 위한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강세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semin3824@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