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양정동 현충탑을 찾은 시의원들은 헌화와 분향을 하며 조국을 위해 희생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넋을 기렸다. 이어 조안면에 위치한 정약용 묘역을 방문해 참배하며 다산 선생의 애민정신을 이어받아 시민 복지와 지역 발전을 위한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다짐했다.
조성대 의장은 “먼저 예기치 못한 여객기 사고로 희생된 분들의 명복을 빌며 유족들에게 깊은 위로를 전한다”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을 항상 가슴 깊이 새기고, 시민들에게 신뢰받는 열린 의회를 만들기 위해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의원들은 현충탑 참배 후 정약용 묘역으로 이동하기에 앞서 다산역 광장에 마련된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 희생자 합동 분향소를 방문해 헌화와 묵념으로 희생자들의 넋을 기렸다.
강영한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av40387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