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관 10년 만에 ‘우주 탐사 주제' 과학체험 공간으로 탈바꿈
이미지 확대보기17일 국립부산과학관에 따르면 개관식에는 송삼종 국립부산과학관장을 비롯한 한형주 국립과천과학관장, 이정구 국립광주과학관장, 이난희 국립대구과학관장, 이수태 국립부산과학관후원회장(파나시아 회장), 서진원 낙동강하구에코센터장 등 주요 내빈과 기장군 어린이집 아동 등 7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새싹누리관 새단장 경과보고, 테이프커팅식, 전시관 특별해설 순으로 진행됐으며 특히, 초청된 어린이들이 우주를 주제로 한 페이스페인팅과 우주복을 입고 새롭게 꾸며진 전시 공간을 자유롭게 탐험하는 시간을 가져 큰 호응을 얻었다.
새싹누리관은 6세 이하 영유아를 위한 체험형 전시관으로 개관 10년 만에 ‘우주 탐사’를 주제로 지구, 달, 화성의 여정을 따라가는 과학체험의 공간으로 탈바꿈했다.
강세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semin3824@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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