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지역청년고용협의회는 고용노동부 공모사업인 ‘청년도전사업’의 일환으로 경기침체와 고용난으로 구직을 단념한 청년들을 지원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는 협의체다.
협의회는 ‘청년도전지원사업’ 참여 대상자를 발굴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피드백하는 등의 역할을 담당한다.
이날 위촉식은 △2025년 안산시 청년도전지원사업 추진 경과 및 계획 보고 △안산시 지역청년고용협의회 위원 위촉장 수여 △2025년 1분기 지역청년고용협의회 회의 순으로 진행됐다.
사업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고용노동부안산지청, (사)가치있는누림, 안산상공회의소, 경기테크노파크 등 여러 기관이 함께 참여해 활동하고 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청년들이 꿈을 잃지 않도록 양질의 일자리 기회를 늘리고, 기업과의 협업을 통해 구직을 포기하지 않도록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청년도전지원사업은 △단기(5주, 참여수당 50만원) △중기(15주, 참여수당 150만원·인센티브 최대 70만 원) △장기(25주, 참여수당 250만원·인센티브 최대 100만원) 등 3개 유형으로 세분화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연중 운영된다.
참여를 신청하고자 하는 청년은 고용24 누리집을 통해 수시 접수가 가능하다. 자세한 상담은 운영기관인 (사)가치있는누림(031-402-4145)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이관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0099hee@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