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새희망포럼은 포항지역 200여명의 각계각층 전문가들로 구성됐으며 적극적인 목소리를 통해 지역 발전과 시민의 삶의 질 향상에 목적을 두고 있다고 18일 전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강석암(강석암 의원) 원장이 초대회장에 선출됐으며 김준홍 위덕대 교수가 수석부회장으로, 권경옥 포항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대표와 나찬엽 ㈜동해개발레미콘 대표가 각각 내무·외무부회장, 최종만 대신E&G(주) 대표가 재정위원장으로 각각 선출됐다.
특히 회장단 취임식과 함께 산불 피해 복구 성금 300만 원을 포항시에 전달해 빠른 피해 복구를 기원했다.
새희망포럼은 향후 지역 각 분야에 걸친 현안에 대한 토론과 현장검증을 통해 해결책을 제시하는 등 본격적인 사회봉사 활동을 펼쳐나갈 예정이다.
최일권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choi3651@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