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 도시-농촌 상생 한마당 직거래장터서 7,200만원 매출고
이미지 확대보기군은 지난 9일부터 10일까지 광주 동구 계림아이파크SK뷰 아파트 썬큰 광장에서 ‘2025 도시-농촌 상생 한마당 직거래장터’를 열었다.
이 장터는 도시민에게는 믿을 수 있는 안심 먹거리를 제공하고, 영암 농가·기업에게는 상품의 새 판로롤 열고, 수익을 증대하는 장이었다.
‘영암농부 남생이마켓단’을 통해 17개 영암 농가·업체가 참여해 친환경 쌀, 고구마, 토마토, 채소 등 농산물과 축산물, 반찬류를 포함해 무화과빵과 전통주 등 영암 대표 먹거리를 선보였다.
특히, 영암 홍보부스에 들러 농특산물 온라인 판매장 영암몰 회원, 디지털 영암군민, 영암군SNS 구독을 신청한 주민도 732명이나 됐고, 영암군은 270만원의 고향사랑기부 실적을 올리기도 했다.
아울러 홍보부스에서는 ‘호남명촌 구림마을 코스’ ‘영암맛집 100선’ ‘영암카페 투어’ 등 관광 콘텐츠를 홍보하며 영암의 매력을 알리고, ‘전남 방문의 달’ 캠페인의 하나로 체류형 관광을 소개했다.
우승희 영암군수는 “영암 농특산물의 우수성과 함께 영암군의 매력을 광주시민에게 알리는 좋은 기회를 준 아파트주민들에게 감사드린다. 이번 장터를 계기로 도시민은 신선하고 품질 좋은 농특산물을 구입할 기회를 주고, 농가에는 높은 수익을 보장하는 다양한 상생의 장을 꾸준히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김선미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passion1256@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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