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상 1층 공간 활용해 93석 규모…관람석 부족 완화
이미지 확대보기시는 탁구 전용 체육관에서 오랜 기간 각종 생활체육대회를 개최해왔다. 이에 그동안 관람석이 부족해 대회 운영에 어려움이 있었고 이를 완화하기 위해 관람석을 증축했다고 28일 밝혔다.
지상 1층 공간을 활용해 93석 규모로 새롭게 증축된 관람석은 한강수계기금 5억 원이 전액 투입돼 시비 부담 없이 효율적인 예산 활용을 이룬 점도 눈에 띈다.
시 관계자는 “경기 관람 환경 개선은 물론, 시민 누구나 스포츠 문화를 향유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 사례”라며 “앞으로도 지역 체육시설 전반에 걸쳐 균형 있는 개선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지은 문재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h6907@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