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비 1억 원 확보…동아시아 문화교류 강화 기대
이미지 확대보기이번 사업은 한국·일본·중국 3국의 문화도시 간 지속 가능한 문화교류 기반을 구축한다. 동아시아 문화 네트워크 활성화를 목표로 추진되는 국제 문화협력 프로젝트다.
시는 ‘문화로 잇다, 아시아를 잇다 – 동아시아 문화예술의 재발견’이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시민 참여형 문화예술 교류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한 기획안을 제안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로써 시는 국비 지원뿐만 아니라 공식 후원 명칭 및 로고 사용권, 중앙정부의 홍보 지원 등의 혜택도 함께 받게 된다.
이번 사업을 통해 시는 지역 문화 역량을 강화한다. 한일중 문화도시 간 교류 플랫폼을 구축함으로써 시민과 함께하는 국제문화교류 도시로서의 정체성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이지은 이형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uk151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