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조청'을 특화상품 선정
설탕을 덜 쓰는 시장 이미지 구축
설탕을 덜 쓰는 시장 이미지 구축
이미지 확대보기전통시장 특화상품 지원사업은 1개소당 최대 1억 원의 사업비로 △신규 상품 개발 △기존 특화상품 활성화 △판로 구축 △사업 홍보 등 특화상품의 수익 모델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장려하는 사업이다. 이에 경기도 내 전통시장 및 상점가, 골목형 상점가 중 총 4개의 상권을 선정해 지원한다.
통복시장은 ‘건강조청’을 특화상품으로 선정해 사업계획을 수립했다. 원재료인 쌀을 지역 농가와 직거래하는 방식으로 가격경쟁력을 확보하고 타 상품과의 차별화를 위해 부재료(배, 아로니아 등)를 첨가하는 조청을 개발할 계획이다.
또한 정육점과 카페, 떡집 등 조청 활용이 가능한 점포에 배치하는 방식으로 고객에게 자연스럽게 상품을 알리고, ‘설탕을 덜 쓰는 건강한 통복시장’이라는 이미지를 구축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지은 이형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uk151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