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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산시, 월피동 도시재생 거리 문화축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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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산시, 월피동 도시재생 거리 문화축제 개최

월피동 일원 공공디자인 특화 거리에서 열려
15만7298.2㎡에 223억여원 투입해 환경 개선
안산시 월피동 도시재생 거리문화축제 디지털 홍보 이미지. 자료=안산시이미지 확대보기
안산시 월피동 도시재생 거리문화축제 디지털 홍보 이미지. 자료=안산시
안산시는 오는 7일 서울예술대학교 앞 예술대학로 공공디자인 특화거리에서 ‘월피동 도시재생 거리문화축제’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축제는 시에서 추진하는 월피동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목적으로 월피동 도시재생 뉴딜사업은 지난 2018년 국토교통부 도시재생 뉴딜사업지로 선정됐다.

현재 월피동 508-2번지 일원 15만7298.2㎡에 총사업비 223억여원이 투입됐다. 이에 △복지어울림센터 건립 △문화어울림센터 건립 △창업보육센터 건립 △거리환경 조성 △어린이공원 환경개선 등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축제에서는 공공디자인 특화거리 곳곳에서 다양한 체험 부스와 함께 사업의 성과를 소개하는 전시와 이벤트 프로그램이 열린다.
이 밖에도 거리 내에 설치된 프리미엄 버스킹 무대에서는 다양한 공연들과 마술쇼, 버블쇼, 축하 공연들이 열려 축제를 찾는 시민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축제는 오는 7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단원구 고잔동 643-20번지 일대에서 열린다.


이관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0099hee@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