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기술로 영상 콘텐츠 시장에 도전장, 카이먼 스튜디오의 새로운 시도
이미지 확대보기대본만 입력하면 영상 생성, 카이먼 스튜디오 AI 플랫폼 개발 진행
카이먼 스튜디오는 유튜브와 같은 플랫폼에서 손쉽게 쇼츠(Shorts) 영상을 제작할 수 있도록 사용자가 30초 분량의 대본만 입력하면 AI가 자동으로 영상, 이미지, 자막을 조합하여 짧고 강렬한 쇼츠 영상을 제작해주는 AI 플랫폼을 개발 중이다.
최원서 기술닥터는 이러한 시스템의 구성과 핵심 기술의 기술적 구현 가능성, 외부 솔루션과의 연동 방안 등에 대해 상세한 검토와 의견을 제공했다.
실제 구현을 위한 테스트 시나리오와 과제 도출
특히 ‘텍스트 분석 정확도’와 ‘화면 전환 타이밍의 자연스러움’ 등 사용자 경험(UX) 측면에서 필요한 기술요소를 선별하고 이를 정량적 목표로 구체화하는 작업이 병행됐다. 이를 통해 추후 개발 시 집중해야 할 핵심 과제들을 사전에 파악할 수 있었다.
"기술닥터와 함께 첫 단추를 제대로 끼웠다"
한희철 카이먼 스튜디오 대표는 “AI 기반 쇼츠 영상 생성 플랫폼이라는 새로운 영역에 도전하면서 막연했던 기술 구상이 기술닥터 자문을 통해 명확한 청사진으로 정리됐다”며 “시장성, 기술 구현 가능성, 사용자 관점의 완성도까지 고려한 초기 사업계획을 수립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됐다”고 밝히고. “향후 관련 지원사업과 연계해 시제품 개발까지 이어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콘텐츠 산업의 디지털 전환에 기여하는 기술닥터 사업
이번 사례는 콘텐츠 제작 자동화라는 새로운 분야에 기술닥터가 기획 단계부터 자문을 통해 기여할 수 있음을 보여준다. 특히 소규모 스타트업이 내부 기술력만으로 접근하기 어려운 인공지능 기반 시스템 설계에 있어 외부 전문가의 체계적인 검토와 방향 제시는 중요한 자산이 될 수 있다.
이관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0099hee@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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