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 특화 안전보건관리체계 강화 및 맞춤형 교육 콘텐츠 개발
이미지 확대보기이번 협약은 철도산업의 안전보건관리체계 강화 필요성에 따라 산업재해 예방 및 안전문화 확산 공동 추진을 위한 것으로, 김충식 공항철도 안전실장, 김학진 안전보건공단 교육혁신실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철도분야 맞춤형 안전보건교육 콘텐츠 공동 개발 △안전 취약계층 대상 재해예방 프로그램 지원 △양 기관 보유 인프라 및 전문역량을 활용한 산업안전보건분야 범국민적 안전문화 확산 등을 약속했다.
박대수 공항철도 사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서 안전보건공단과 긴밀하게 협력해 공항철도의 안전보건관리체계와 근로자 교육 시스템을 더욱 강화하고 철도산업 현장에서의 산업재해 예방에 앞장서겠다”라며“이는 고객들의 안전 확보와 더 나은 서비스 제공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노춘호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vanish1197@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