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회의는 안산의 탄소중립 정책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재단 관계자들과 에코멘토 9명이 참석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이날 회의에서는 '지역주민 주도 탄소중립 선도사업'과 '넷제로 30 사업'의 운영 방향이 중점적으로 논의되었습니다. 에코멘토들은 현장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시민들의 참여를 이끌어낼 수 있는 실질적인 방안들을 제시했다.
홍희관 대표이사는 "탄소중립은 재단의 가장 중요한 과제이며, 그 주역은 바로 에코멘토"라며, "시민과 함께 현장 중심의 실천을 통해 안산이 지속가능한 탄소중립 도시로 나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에코멘토들은 앞으로 시민 생활 가장 가까운 곳에서 탄소중립 실천 문화를 확산시키는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회의에 참석한 손춘수 팀장은 "이번 회의를 통해 탄소중립의 비전을 담아내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재단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데 에코멘토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관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0099hee@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