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X-이음 기장역 유치 및 도시철도 정관선 촉구 퍼포먼스 진행
이미지 확대보기이날 정종복 기장군수는 대전 코레일 본사와 기획재정부를 직접 찾아 KTX-이음 기장역 유치와 도시철도 정관선 예비타당성조사 통과 촉구를 위한 퍼포먼스를 진행했다.
이 자리에는 정동만 국회의원과 기장군의회 박홍복 의장을 비롯한 지역주민들도 동참해, 철도 인프라 구축을 위한 군민의 간절한 염원과 지자체의 강력한 의지를 함께 전달했다.
정종복 기장군수는 “기장군은 부산시 전체 면적의 1/3을 차지하고 있지만 열악한 교통인프라로 기장군민의 불편함은 이루 말할 수가 없다”라며, “KTX-이음 기장역 유치와 도시철도 정관선 예타통과를 반드시 실현해 17만 4천여 기장군민의 교통 편의를 획기적으로 개선해 나가고, 이를 바탕으로 지역 균형발전을 이끌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도시철도 정관선의 예타통과를 위해 서명운동과 범군민 총궐기대회를 진행하고, 국회 및 기획재정부, 부산시 등 유관기관을 수시로 방문하여 사업 추진의 필요성과 당위성을 지속적으로 피력해 오고 있다.
강세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semin3824@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