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근 시장·김능식 경기경제청장, 현장 설명회서 특화모델 제시
이미지 확대보기시는 지난 1일 상록구 사동 일원과 안산시청에서 ‘경기경제자유구역 안산사이언스밸리지구(ASV) 현장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에는 이민근 안산시장, 김능식 경기경제자유구역청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개발 방향과 추진 전략을 논의했다.
ASV는 지난달 22일 경기경제자유구역으로 새롭게 지정된 지역으로, 미래산업 중심의 R&D 허브로 조성될 계획이다.
김능식 경기경제청장은 “안산시의 적극적인 개발 의지와 지역경제 혁신 노력을 높이 평가한다”며 “경기경제청도 기업 유치와 신속한 사업 추진을 위해 안산시와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민근 시장은 “ASV는 평택 포승지구와 시흥 배곧지구 사이에 위치해 경기경제자유구역 간 유기적 연계를 이끌어낼 수 있다”며 “미래산업 중심의 R&D 특화를 통해 수도권을 대표하는 경제자유구역의 모범 모델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ASV 지구는 향후 수도권 서남부의 핵심 산업벨트로서, 첨단기술 및 연구개발(R&D) 중심의 미래산업 클러스터로 조성될 전망이다.
이관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0099hee@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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