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협약은 농촌의 만성적인 일손 부족을 해소하고 외국인 근로자들이 안정적으로 근무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것으로, NH농협은행은 근로자 급여 계좌 개설 절차 간소화, 외화 송금 수수료 우대, 금융 상담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외국인 근로자가 언어 장벽 없이 금융 업무를 볼 수 있도록 통번역 안내서를 제공하고, 고용주를 대상으로 금융교육을 실시해 근로자와 농가 모두가 편리하고 안전한 근로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외국인 근로자들이 안정적인 금융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농촌 인력난 해소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이지은 이형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uk151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