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행부 즉시 정상 복귀해야”...김동연 지사의 즉각적 사과 요구
이미지 확대보기김 의장은 “이번 사안은 단순한 의견 차이나 내부 갈등의 문제가 아니라 지방의회의 감사권을 정면으로 부정한 중대한 사안”이라며 “행정사무감사는 법이 부여한 지방의회의 권한이자 도민을 대신해 도정 운영을 점검하는 책무이며, 피감기관 공직자의 출석은 선택 사항이 아닌 법률과 상식이 요구하는 의무”라고 강조했다.
이어 “특정 위원의 발언이나 의사진행에 대한 이견은 의회 내부 절차와 논의를 통해 해결해야 할 문제”라며 “피감기관이 스스로 감사 수용 여부를 판단하고 출석을 압박 수단으로 사용하는 것은 권한을 넘어선 정치적 행위”라고 비판했다.
또한 “도의회는 어떤 이유로도 행정사무감사를 개인에 대한 논란과 연계해 거부하는 행위를 용납할 수 없다”며 “감사 출석 거부는 지방의회의 기능을 훼손하고 의회를 명백히 경시하는 행위”라고 지적했다.
이지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dlwldms79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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