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내부회계관리제도는 기업의 재무제표가 회계처리기준에 따라 적정하게 작성·공시됐는지를 합리적으로 보장하기 위해 설계·운영되는 시스템이다.
GH는 ‘외부감사법’상 법적 의무 대상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회계 투명성과 책임성을 높이기 위한 자체 혁신의 일환으로 지방공기업 가운데 처음 도입했다.
이번 제도 도입 과정에서 GH는 자금·결산 분야 회계 절차를 표준화하고 업무 흐름과 검증 체계를 정비해 재무보고의 투명성과 정확성을 강화했으며, 외부 회계법인의 검토를 거쳐 제도의 적정성을 인정받으며 대외 신뢰성도 확보했다.
김용진 GH 사장은 “내부회계관리제도 도입은 GH가 ‘투명한 회계, 청렴한 경영’을 실천하는 새로운 출발점”이라며 “도민이 신뢰할 수 있는 공기업으로서 ESG 가치를 내재화하고 지속가능한 혁신기관으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지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dlwldms799@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