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첫 전담 인력 운영·‘모기 없는 마을’ 확산 성과 인정
이미지 확대보기영통구보건소는 감염병 매개모기 감시사업과 ‘모기 없는 마을만들기’ 등 지역 특성에 맞춘 예방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특히 전국 최초로 감염병 매개체 전담 인력을 채용해 전문적인 감시·방제 활동을 수행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모기 없는 마을만들기’ 사업은 영통구에서 처음 도입된 뒤 수원시보건소 전체로 확대됐으며, 체계적인 교육 시스템을 구축해 지역 내 감염병 예방 기반 강화에 크게 기여했다.
이민희 영통구보건소장은 “앞으로도 전문성과 체계성을 갖춘 매개체 감염병 관리로 시민의 건강을 보호하고 지역 사회 감염병 확산을 막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지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dlwldms799@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