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보고회에는 안산시의회 의원 및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청년센터, 복지기관 등 유관기관 소속 관계자가 참석해 조사 결과와 정책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이번 실태조사에서는 청년을 대상으로 △온라인 설문(2540명 참여) △심층면접 △추가 보강조사 등으로 수렴한 정량·정성 자료 분석이 이뤄졌다.
조사 결과, 고립의 주원인은 직업·경제 문제와 대인관계 어려움, 가족·학업·건강 문제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는 것으로 분석됨에 따라 정신건강 관련 정책 지원 필요성이 강조됐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번 실태조사는 청년들의 고립·은둔 실태를 객관적으로 진단한 근거 자료”라며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청년들이 일상으로 건강하게 복귀할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지원 대책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유영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e63@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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