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학금 전달, 케이크 만들기, 치매환자 물품 후원 등
임직원의 자발적 참여로 연말 지역사회에 온기 나눠
임직원의 자발적 참여로 연말 지역사회에 온기 나눠
이미지 확대보기공항철도는 지난 11월 한 달 동안 임직원의 걸음 수를 기부로 연계한‘걷기 희망 장학금 사업’을 통해 12월 26일 인천 서구 지역의 취약계층 청소년 10명에게 총 500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또 12월 24일 크리스마스이브에는‘희망 케이크 만들기’봉사활동을 통해 정성껏 만든 케이크 80여 개를 인천 서구 지역아동복지센터, 어르신 요양원 등에 전달했다.
30일에는 인천 서구 치매 환자를 위해 1000만 원 상당의 물품을 서구 치매안심센터에 후원하고, 직원들이 직접 만든 학용품 키트 250개를 대한적십자사에 후원했으며, 31일에는 미혼모 보호시설과 청소년 보호시설에 각 600만 원의 기부금을 전달했다. 공항철도는 이번 연말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총 3700만원을 기부했다.
박대수 공항철도 사장은“2025년 한 해 동안 임직원이 자발적이고 적극적으로 참여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시행하며 성과를 이룰 수 있었다”라며“2026년에도 임직원 모두가 한마음으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기업으로서 책임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노춘호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vanish1197@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