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간담회는 청년들이 즐겨 찾는 전포동의 한 브런치 카페에서 진행는 행사에는 부산지역 대학 총학생회 연합회 소속 대학생들을 초청해 새롭게 추진하는 청년정책을 소개하고 대학생들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할 예정이다.
또한, 부산지역 8개 대학 학생회 대표 15명이 참석해, 취창업, 주거 등 청년들이 체감하는 정책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시는 이번 간담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향후 청년정책 수립과 개선 과정에 적극 반영해, 청년이 체감할 수 있는 현장 중심의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강세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semin3824@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