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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신년 맞아 ‘지역 대학생과 청년정책 소통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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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신년 맞아 ‘지역 대학생과 청년정책 소통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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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청사 전경. 사진=부산시
부산시가 지역 대학생들과 직접 소통하며 청년정책의 방향을 공유하는 ‘신년 청년정책 소통 간담회’를 2일 정오에 개최한다.

이번 간담회는 청년들이 즐겨 찾는 전포동의 한 브런치 카페에서 진행는 행사에는 부산지역 대학 총학생회 연합회 소속 대학생들을 초청해 새롭게 추진하는 청년정책을 소개하고 대학생들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할 예정이다.

또한, 부산지역 8개 대학 학생회 대표 15명이 참석해, 취창업, 주거 등 청년들이 체감하는 정책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시는 이번 간담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향후 청년정책 수립과 개선 과정에 적극 반영해, 청년이 체감할 수 있는 현장 중심의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강세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semin3824@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