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국선열 기리며 시민 안녕 기원… 시무식·졸업식 등 신년 행보 이어가
이미지 확대보기박 시장은 2일 국회의원, 도의원, 시의원, 보훈단체장, 유관기관 단체장 등과 함께 현충근린공원 내 현충탑을 참배하고, 국가를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을 기렸다.
이날 박 시장은 광명시민의 안녕과 국가 번영을 기원하며 새해 시정에 대한 각오를 다졌다.
박 시장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정신을 가슴 깊이 새기고, 병오년 새해에도 시민의 삶을 지키는 시정을 흔들림 없이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박 시장은 직원들에게 “시민과 함께 수많은 위기를 극복하며 쌓아온 강한 회복력을 밑거름 삼아, 시민의 일상 속 변화를 만들어내는 행정으로 지속가능한 미래를 여는 ‘유능한 도시 광명’을 구현해 나가자”고 당부했다.
이날 박 시장은 광명고등학교 졸업식에도 참석해 졸업생들에게 축하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면서 “졸업은 끝이 아니라 자신의 삶을 스스로 선택하는 시작”이라며 “도전에 나서는 청춘들이 당당히 성장할 수 있도록 광명시는 언제나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점심시간에는 시청 구내식당에서 직원들과 함께 떡국을 나누며 새해 덕담을 전했다. 격식 없는 소통의 자리에서 서로의 안부와 새해 각오를 나누며 신년 첫날의 따뜻한 분위기를 더했다.
박승원 시장은 “병오년 붉은 말처럼 힘차게 달리며 시민의 삶 가까이에서 답을 찾는 시정을 펼치겠다”며 “시민과 함께 성장하는 광명을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
유영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e63@g-enews.com




















![[단독] 삼성전자, 60년대생 가고 80년대생 온다...임원진 ‘에이...](https://nimage.g-enews.com/phpwas/restmb_setimgmake.php?w=80&h=60&m=1&simg=2026031117463002901edf69f862c14472143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