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경기TP는 정 원장 취임 이후 재정 건전성 확보와 성과 중심 조직 혁신이 안정적으로 안착했으며, 2026년을 ‘고객·성과·협력’을 핵심 키워드로 한 도약의 해로 삼겠다고 밝혔다.
정 원장은 취임 직후 재정 안정과 조직 체질 개선을 최우선 과제로 설정했다. 그 결과 취임 첫해 보통재산 사용을 전액 제로화하며 재무 구조 정상화를 이뤘고, 2026년 경상운영 출연금을 전년 대비 약 3억2000만원 증액 확보해 안정적인 운영 기반을 마련했다.
조직 운영 측면에서는 성과 중심 인사 체계를 강화하고 보상 차등을 확대했다. 일반직 정원도 기존 78명에서 81명으로 늘려 승진 적체를 해소하고 조직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이와 함께 가족친화인증과 공정채용 인증을 획득하고, 사회공헌 활동과 우수사례 발굴 체계를 도입해 내부 만족도와 조직 안정성을 높였다.
정진수 경기TP 원장은 “지난 1년은 기관의 기초 체력을 다진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는 고객과 성과 중심의 경영을 통해 경기테크노파크가 지역 산업 혁신과 중소기업 성장의 핵심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유영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e63@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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