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경륜경정총괄본부는 "겨울철 안전한 경주 운영을 위해 지속적으로 수면 관리와 결빙 방지 조치를 해오고 있으나, 강한 한파가 이어지면서 경주 수면 결빙 가능성이 높아져 정상적인 경주 진행과 선수 안전 확보가 어렵다고 판단해 경주 취소를 결정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안전한 경주 수면을 확보하고 안정적으로 경주를 운영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번에 취소된 경주는 4월 14일과 6월 16일에 대체 시행될 예정이며, 세부 일정 및 운영 방식은 추후 별도 공지를 통해 안내할 계획이다.
이지은 문재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h6907@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