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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만 의원 "기장군 공공심야 어린이병원, 365일 24시간 운영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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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만 의원 "기장군 공공심야 어린이병원, 365일 24시간 운영 시작"

내달 1일부터 연중 무휴 시스템, 협력약국과 함께 개시
정 의원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기장 만들 것”
정동만 의원(부산 기장, 국민의힘). 사진=의원 사무소이미지 확대보기
정동만 의원(부산 기장, 국민의힘). 사진=의원 사무소
정동만 국회의원(부산 기장, 국민의힘)은 기장군 내 야간·휴일 소아청소년 진료 공백 해소를 위해 추진해 온 ‘기장 공공심야 어린이병원’이 오는 2월 1일부터 365일 연중무휴 24시간 진료시스템으로 협력약국과 함께 첫 운영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기장군은 19세 이하 인구 비율이 19%로 부산시 평균(13%)보다 높지만, 관내 응급실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부재 등으로 야간·휴일 소아청소년 진료 공백이 지속되고 있었다.

이에 정 의원은 지난해 9월 보건복지부 사회보장사업 담당 과장을 직접 만나 설득해 사업 신설을 이끌어냈고, 이후 근거 조례 마련, 시비와 군비 확보 등의 절차도 신속히 처리되도록 적극적으로 나서 빠른 시일 내 첫 운영을 가능케 했다.

정동만 의원은 “연중무휴 24시간 소아청소년 진료로 아이들이 더욱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환경이 마련돼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기장군민 누구나 안심할 수 있는 의료 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강세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semin3824@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