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 일자리 참여 어르신 50명 배치, 열 수송관 55km 점검 등 활동
이미지 확대보기이 사업은 장기간 사용된 열수송관 매설지역의 이상 여부 등을 점검하는 노인 일자리 사업이며 안산시는 지난 2022년 시범사업을 거쳐 2023년부터 정규 일자리 사업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일자리 창출과 지역 안전관리에 기여하고 있다.
시는 올해 참여자 50명을 배치해 안산시 내 장기간 사용된 열수송관 55km를 점검·관리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안산도시개발㈜은 지역 냉·난방 열공급을 한층 안정적으로 수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안전실버지킴이’ 활동 내용에는 △열수송관 인근 스팀 및 지열 발생 확인 △열수송관 인근 도로 침하 여부 확인 △맨홀 상부 물건적치 및 시설물 등 이상여부 확인 △열수송관 인근 타공사 굴착 신고 등이 포함돼 있다.
이기용 안산도시개발 대표는 “안전실버지킴이 사업으로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안전한 안산시를 만드는 데 도움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기업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유영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e63@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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