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TF팀 신설은 오는 3월 27일 시행 예정인 '의료·요양 등 지역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조치다.
시는 어르신들이 살던 곳에서 의료·돌봄·요양·주거·일상생활이 유기적으로 결합된 ‘지역 통합 돌봄 지원’ 체계를 완성할 계획이다.
‘통합돌봄 TF팀’은 행정 경험이 풍부한 팀장을 필두로 3명의 전문 팀원 등 총 4명으로 구성됐으며, 이들은 통합지원 대상자 발굴, 신청 안내, 지역 특화 통합돌봄 모델 개발, 민·관 협력 거버넌스 구축 등의 핵심 과제를 수행하게 된다.
특히, 병원 퇴원 환자나 장기요양 진입 직전의 위기 가구를 대상으로 의료, 간호, 요양, 생활지원이 통합적으로 제공되는 맞춤형 경로를 설계하는데 역량을 집중할 예정이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시는 어르신친화도시 조성과 함께 돌보며 보듬는 행복여주 통합돌봄 슬로건으로 신설된 TF팀은 어르신들이 자신이 살던 정든 곳에서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지역사회 돌봄의 안전망을 더욱 촘촘히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지은 문재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h6907@naver.com















![[뉴욕증시] 빅테크株 급등에 3대 지수 반등](https://nimage.g-enews.com/phpwas/restmb_setimgmake.php?w=270&h=173&m=1&simg=2026020706442902058c35228d2f517519315010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