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 등급 ‘가’ 등급, ‘기관장의 민원 행정 성과’ 지표 등에서 만점
이미지 확대보기전남 진도군은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공동 주관한 ‘2025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가’ 등급을 받아 3년 연속으로 최우수기관에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민원서비스 종합평가는 전국의 광역·기초자치단체, 중앙행정기관, 시·도 교육청 등 308개 기관을 대상으로 △민원행정 전략 및 체계 △민원제도 운영 △국민신문고 민원 처리 △고충민원 처리 △민원 만족도, 총 5개 항목을 평가해 종합 점수의 순위에 따라 5개 등급(가, 나, 다, 라, 마)을 부여한다.
진도군은 이번 평가에서 △기관장의 민원 행정 성과 △민원 취약계층을 위한 민원 서비스 제공 △민원 담당자 보호 등의 지표에서 만점을 받았다.
아울러, 진도군은 이번 평가 결과를 토대로 민원 처리 절차와 서비스 품질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개선하며, 민원 취약계층을 포함한 모든 군민이 더욱 편리하고 신뢰할 수 있는 민원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제도의 완성도를 한층 높여 나갈 방침이다.
김선미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passion1256@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