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날 위원회는 역사·유물·전시·교육 분야 전문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박물관 운영 현황과 방향, 주요 현안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하며 진행됐다.
회의에서는 안산시가 운영 중인 3개 박물관(안산산업역사박물관, 성호박물관, 최용신기념관)의 기획 전시, 소장품 수집·관리, 학술 조사 연구, 시민 참여 확대를 위한 박물관 활성화 전략 등을 주요 안건으로 다뤘다.
특히, 안산의 역사와 정체성을 반영한 기획 전시 운영과 청소년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 확대 필요성, 박물관 운영시간 조정(기존 오전 9시에서 10시로 조정) 방안 등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유영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e63@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