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2~5일 경기 여주 더 시에나 밸루트CC
이미지 확대보기KLPGA는 25일 서울 강동구에 위치한 KLPGA빌딩에서 더 시에나 그룹(회장 신동휴)과 더 시에나 오픈 개최 조인식을 가졌다.
오는 4월2일부터 나흘간 경기도 여주의 더 시네아 벨루토 코스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는 총상금 10억원 규모로 열린다.
더 시에나 그룹 신동휴 회장은 “2026시즌 국내 첫 대회를 더 시에나 그룹이 개최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더 시에나 오픈이 올 시즌 KLPGA투어의 기분 좋은 시작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신 회장은 "이번 대회는 단순히 대회를 하나 더 추가하는 차원을 넘어, 선수들이 최고의 환경에서 경기하고 갤러리도 현장의 감동을 직접 체감할 수 있는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준비에 주력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더 시에나 그룹은 호텔, 리조트, 골프, 패션, 주택 개발, 건축을 아우르는 호스피탈리티 사업을 선도하는 기업이다. 제주에는 럭셔리 프레스티지 더 시에나 리조트와 더 시에나 프리모 호텔, 더 시에나 제주 컨트리클럽을 운영 중이다. 수도권 지역에는 ‘더 시에나 서울 컨트리클럽(구, 중부CC)과 더 시에나 벨루토 컨트리클럽(구, 세라지오GC)을 운영 중이다. 또한, 복합 미식 문화 공간 ‘더 시에나 라운지 청담’을 운영하고 있고, 나아가 ‘더 시에나 삼척’까지 오픈 예정이다.
KPGA투어는 국내 개막전에 앞서 오는 3월12일부터 나흘간 태국의 명문골프장 아미타 스프링CC에서 리쥬란 챔피언십(총상금 12억원)을 개최한다.
올해 KLPGA투어는 개막전부터 11월 8일 끝나는 대보하우스디 챔피언십 등 모두 31개 대회를 개최한다.
안성찬 글로벌이코노믹 대기자 golfahn58@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