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 사업은 2023년부터 도내 혁신기업과 예비 혁신기업의 시장 경쟁력 강화를 위해 추진되고 있다.
세부 사업은 △혁신기업 맞춤형 마케팅 지원 △예비 혁신기업 컨설팅 지원 △공공구매상담회 등이다.
모집 대상은 혁신(시)제품 지정을 희망하는 도내 중소기업이다. 선정 기업에는 혁신(시)제품 지정 제도 안내, 자격요건 및 적합성 검토, 신청 준비 가이드 등 전문가 컨설팅이 제공된다.
올해는 기업별 컨설팅을 총 10회(온·오프라인 병행)로 명문화해 지원의 연속성을 강화했다. 이 가운데 3회는 전문가가 기업을 직접 방문하는 ‘찾아가는 컨설팅’으로 운영해 현장 맞춤형 기술 검토와 애로사항 해결을 지원한다. 또한 기업 수를 조정하는 대신 개별 기업에 대한 밀착 지원을 강화해 제안서 작성부터 자격요건 검토까지 세밀하게 돕는다.
김철수 경기도 기업육성과장은 “우수 기술을 보유한 중소기업이 혁신제품 지정을 통해 공공조달시장에 안정적으로 진출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기업의 최종 지정 신청 역량을 높이는 데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경기테크노파크 누리집에서 공고를 확인하면 되며, 자세한 사항은 경기테크노파크 기술사업화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지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dlwldms799@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