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대회는 지난달 22일부터 27일까지 강상체육공원과 개군레포츠공원 야구장에서 중등부 엘리트 선수단을 대상으로 한 전국 규모 대회다.
지난해 전남 여수에서 열렸으며, 2026년 대회를 양평군이 유치했다. 전국 16개 중학교(선수 240명)가 참가해 예선 3일, 토너먼트 3일 일정으로 경쟁을 펼쳤다.
서울 9개 팀, 경기 4개 팀(양평 단월중·개군중 포함), 강원 2개 팀, 전북 1개 팀이 출전했다.
개최지인 단월중학교는 결승에서 덕수중을 15대 9로 꺾고 초대 우승을 차지했다. 단월중 이주원 선수는 최우수선수상을 받았다.
군은 이번 대회를 통해 지역 야구 인프라를 대외적으로 알리고, 청소년 체육 지원 정책의 성과를 보여줬다고 평가했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전국 규모 대회를 통해 양평의 스포츠 인프라를 알리는 계기가 됐다”며 “유망주 육성과 학교 체육 활성화를 위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지은 이지수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dlwltn3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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