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한신그룹에 따르면, 시무식에서는 한 해 동안 뛰어난 성과를 거둔 직원들을 대상으로 우수사원 시상이 진행됐다. 최우수팀장에는 박민수 팀장이 선정됐으며, 우수팀장에는 김소명 팀장이 이름을 올렸다. 상담 부문에서는 최혜진 상담사와 권유정 상담사가 각각 최우수 상담사로 선정됐다. 또한 최우수직원에는 고재환, 우수직원에는 안재은이 수상하며 한 해 동안의 성과를 인정받았다.
승진자 발표도 이어졌다. 한신그룹 최혜진 과장은 팀장으로 승진했으며, 한신산업개발 신인근 대리와 구성균 대리는 각각 과장으로 진급했다. 이날 승진자들은 새로운 직책과 함께 조직을 이끌 차세대 리더로서의 역할을 기대받으며 참석자들의 박수를 받았다.
한신그룹은 최근 부동산 분양대행사로서 ‘교육이 곧 복지’라는 조직 문화를 강조하고 있다. 체계적인 교육 시스템과 실전 중심의 영업 교육을 통해 신입 인재들이 빠르게 현장에 적응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이번 시무식은 한 해 동안의 성과를 공유하고 조직의 미래를 함께 그려보는 자리로, 한신그룹이 강조하는 성장 중심 조직 문화와 교육 시스템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는 평가다.
정준범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jb@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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