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노인일자리 발대식’ 개최…어르신 1500여 명 참석
이미지 확대보기수원특례시가 올해 노인일자리·사회활동 지원 사업을 본격 시작한다.
시는 지난 10일 경기아트센터 대극장에서 ‘2026년 노인일자리 발대식’을 열었다고 12일 전했다.
어르신 1500여 명이 참여한 이번 행사에서 올해 추진될 노인일자리 사업의 운영 방향을 소개하고, 활동 중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안전 교육이 진행됐다.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대한민국이 오늘의 발전을 이루기까지 어르신들의 헌신과 노력이 있었다”며 “앞으로도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노인일자리와 사회활동에 적극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지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dlwldms799@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