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17일 시에 따르면, 이날 준공식은 방세환 광주시장을 비롯해 소병훈·안태준 국회의원, 도의원과 시의원, 지역 인사 및 시민들이 참석해 시설 준공을 축하하고 주요 시설을 둘러봤다.
광주시 복지행정타운은 총사업비 1731억 원을 투입해 기존 맑은물사업소로 사용되던 구청사 부지에 조성됐다. 부지면적 8464㎡, 연면적 4만6115.45㎡ 규모로 지하 3층, 지상 10층의 복합시설로 건립됐다.
이 시설은 그동안 분산돼 있던 장애인복지관과 평생학습관, 어린이집 등 복지 관련 기관이 한 곳에 모여, 시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복지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복지행정타운을 중심으로 복지와 행정 서비스를 연계해 시민 생활과 밀접한 서비스를 보다 체계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이지은 문재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h6907@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