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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스파 공동 4위 임성재, 세계랭킹 67위...김시우 랭킹 29위, 우즈 랭킹 3483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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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스파 공동 4위 임성재, 세계랭킹 67위...김시우 랭킹 29위, 우즈 랭킹 3483위

-타이거 우즈, 총 683주 랭킹 1위
임성재와 김성현. 사진=PGA 투어 코리아이미지 확대보기
임성재와 김성현. 사진=PGA 투어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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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재(CJ)가 발스파 챔피언십에서 공동 4위에 오르며 세계 랭킹 67위에 올랐다.

임성재는 23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팜하버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발스파 챔피언십(총상금 910만달러)에서 합계 8언더파 276타로 공동 4위에 올라 세계랭킹을 지난주보다 15계단이나 끌어 올렸다.

아널드 파머 인비테이셔널과 더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에서 연거푸 탈락했던 임성재는 이번 대회에서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을 기대했으나 최종일 부진해 순위가 밀렸다.

맷 피츠패트릭(잉글랜드)는 이 대회에서 합계 11언더파 273타로 우승하며 지난주 15위에서 6위로 껑충 뛰었다.
발스파 챔피언십 공동 7위에 오른 김성현(신한금융그룹)은 157위에서 138위로 상승했다.

한국 선수는 지난주 보다 1계단 내려간 김시우(CJ)가 29위로 가장 높다.

LIV골프에서 브라이슨 디섐보(미국)가 존 람(스페인)을 연장전에서 꺾으며 2주 연속 우승하며 세계 랭킹 9계단 오른 24위에 랭크됐다. 람은 6계단 올라 28위다.

스코티 셰플러(미국),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가 1, 2위를 지켰고 캐머런 영(미국)이 토미 플리트우드(잉글랜드)가 4위로 끌어 내리고 3위가 됐다.

셰플러는 184주 동안 세계 랭킹 1위를 독주하고 있다.
683주 동안 세계 랭킹 1위였던 '골프지존' 타이거 우즈(미국)는 랭킹 3483위에 머물렀다.

발스파 우승자 맷 피츠패트릭. 사진=PGA투어이미지 확대보기
발스파 우승자 맷 피츠패트릭. 사진=PGA투어


◆세계골프랭킹(23일)

1.스코티 셰플러(미국) 15.3440

2.로리 매킬로이(북아이랜드) 8.2326

3.캐머런 영(미국) 5.4066(1상)

4.토미 플리트우드(잉글랜드) 5.2977(1↓)

5.잰더 쇼플리(미국) 4.9610(2↑)

6.맷 피츠패트릭(잉글랜드) 4.9597(9↑)

7.저스틴 로즈(잉글랜드) 4.8703(2↓)

8.콜린 모리카와(미국) 4.8332(2↓)

9.러셀 헨리(미국) 4.6507(1↓)

10.크리스 고터럽(미국) 4.5482

11.로버트 매킨타이어(스코틀랜드) 4.5220(2↓)

12.제프 슈트라카(오스트리아) 4.3918(1↓)

13.J.J.스푼(미국) 4.0595(1↓)

14.마쓰야마 히데키(일본) 4.0378

15.저스틴 토마스(미국) 4.0263(1↓)

24.브라이슨 디섐보(미국) 3.3094(9↑)

28.존 람(스페인) 2.9003(6↑)

29.김시우(한국) 2.8509(1↓)

59.조던 스피스(미국) 1.8596(5↑)

61.리키 파울러(미국) 1.8497(2↓)

67.임성재(미국) 1.6727(15↑)

123.김주형(한국) 1.1190(4↑)

129.안병훈(한국) 1.0689(6↓)

138.김성현(한국) 1.0141(19↑)

219.옥태훈(한국) 0.6478(3↓)

234.이정환(한국) 0.5960(3↓)

281.이승택(한국) 0.5028(4↓)

3483.타이거 우즈(미국) 0.0012(198↓) ※상승(↑), 하락(↓)


안성찬 글로벌이코노믹 대기자 golfahn58@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