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세 40만 원·지원 대상 확대…민생 공약 전면에”
“청년·소상공인 동시 지원…500억 재원 확보 구상”
“청년 주거부터 상수도 요금까지…생활 안정 패키지”
“월세 2배 인상 승부수…산단 인근 요금 감면 추진”
“청년·자영업자 ‘투트랙 지원’…실질 체감 정책 강조”
“청년·소상공인 동시 지원…500억 재원 확보 구상”
“청년 주거부터 상수도 요금까지…생활 안정 패키지”
“월세 2배 인상 승부수…산단 인근 요금 감면 추진”
“청년·자영업자 ‘투트랙 지원’…실질 체감 정책 강조”
이미지 확대보기박 예비후보는 29일 “현행 청년 월세 지원 사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지원 규모를 대폭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현재 제도는 일정 소득·재산 기준을 충족한 19세부터 34세 이하 무주택 청년을 대상으로 월 최대 20만 원을 최장 24개월까지 지원하고 있다.
이에 대해 박 예비후보는 “월세 지원금을 기존 20만 원에서 40만 원으로 2배 상향하고, 지원 대상과 기준도 완화해 더 많은 청년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특히 포스코 등 산업단지 인근 주거 밀집 지역을 대상으로 상·하수도 요금 체계를 전면 재검토하고, 요금 감면을 추진하는 등 생활비 부담 완화 대책도 병행하겠다고 덧붙였다.
박 예비후보는 “청년 주거 문제와 소상공인, 산업지역 서민의 생활 부담은 따로 떼어볼 수 없는 과제”라며 “실질적인 지원 확대를 통해 ‘시민의 삶’을 지키는 시정을 최우선으로 펼치겠다”고 말했다.
재원 조달 방안에 대해서는 “포항시 보유 공유재산 일부 매각과 예산 구조조정을 통해 약 500억 원 규모의 재원을 추가 확보해 집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조성출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sc913@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