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먼저 경기도주식회사는 전통시장의 온라인 판로 확대를 위해 부천 중동사랑시장에서 ‘전통시장 배달 판로지원 시범사업’을 시작했다고 6일 밝혔다.
도는 시장 내 음식점 메뉴를 밀키트 형태로 구성해 배달 플랫폼을 통해 판매하고, 할인쿠폰과 묶음배송 시스템을 도입해 소비자 접근성을 높였으며, 시범사업 성과를 바탕으로 도내 전통시장으로 확대를 검토할 계획이다.
도시 분야에서는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1기 신도시를 대상으로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 사전컨설팅’을 실시한다. 정비계획 수립과 사업성 분석 등을 지원해 주민들의 사업 참여를 돕고, 특히 전자동의시스템 도입을 통해 절차를 간소화해 사업 추진 속도를 높일 방침이다.
경기도 관계자는 “각 기관의 전문성을 기반으로 현장 중심 정책을 확대해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경제 성과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이지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dlwldms799@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