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티비 골프, 오전 7시부터 2라운드 생중
이미지 확대보기시즌 2승을 올린 김효주(롯데)도 순항했다.
올 시즌 개막전 우승자인 세계 랭킹 1위 넬리 코다(미국)가 돌풍을 일으켰다.
24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메모리얼 파크 골프코스(파72, 6811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시즌 첫 메이저대회 더 셰브론 챔피언십(총상금 900만 달러) 1라운드.
코다는 보기 없이 버디만 7개 몰아쳐 7언더파 65타를 쳐 단독 선두에 나섰다.
윤이나(솔레어)는 버디 6개, 보기 1개, 더블보기 1개로 3언더파 69타를 쳐 임진희(신한금융그룹), 아시아 태평양 아마추어 우승자 자격으로 출전한 국가대표 양윤서(인천여고부설방통고)등과 함께 공동 8위에 올랐다.
양윤서는 이글 1개, 버디 3개, 보기 2개를 기록했다.
김효주는 버디 3개, 보기 1개로 2언더파 70타를 쳐 공동 18위에 랭크됐다.
최혜진(롯데)은 1언더파 71타로 공동 25위, '루키' 황유민(롯데)과 유해란(다올금융그룹)은 이븐파 72타로 공동 38위에 랭크됐다.
지난주 역전패를 당한 김세영(SporTART)은 1오버파 73타로 공동 59위에 그쳤다.
지난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상금왕 자격으로 출전한 홍정민(한국토지신탁)은 2오버파 74타를 쳐 공동 85위로 컷탈락 위기에 몰렸다.
이 골프장은 18번홀에서 우승하고 호수에 뛰어드는 일명 '포피스 폰드'(Poppie's Pond)라 불리는 연못이 없자 주최측은 18번홀 그린 옆에 수영장을 만들어 이를 대신하기로 했다.
스포티비 골프는 25일 오전 7시부터 2라운드를 생중계 한다.
안성찬 글로벌이코노믹 대기자 golfahn58@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