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불가능한 것은 아니다,
다만, 국가대표 선수들도 프로빰치는 기량을 갖고 있지만,이에 못지 않게 정상급 프로선수들의 기량이 최고 수준을 보이고 있어 낙관만을 할 수가 없다.
이런 가운데 한국오픈 첫날 국가대표 김유빈(17·부산 학산여고2)이 '톱5'에 오르며 조심스럽게 우승 기대를 보이고 있다.
이날 오전조에서 플레이한 김규빈은 280.5야드까지 날리는 장타력을 앞세워 버디 4개, 보기 3개로 1언더파 70타를 쳐 공동 4위에 올랐다. 선두와 3타 차다.
KGA 랭킹 2위인 김규빈은 지난달 퀸시리키트컵 아시아태평양 여자아마추어팀 선수권대회에서 우승하는 등 통산 5승을 갖고 있다. 김규빈은 지난해 11월부터 국가대표로 활약하고 있다.
한국여자오픈에서 아마추어 우승자는 단, 4명이다. 국가대표 출신으로 정일미가 1993년, 김미현이 1995년, 장정이 1997년, 송보배가 2003년 정상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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