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하지만 장타력을 앞세워 3위에 오르며 일본 골프관계자들을 놀라게 했다.
14일 일본 효고현 고베의 로코 국제 골프클럽(파72, ·6619야드)에서 열린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 산토리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1억5000만엔) 최종일 4라운드.
김서아는 버디 7개, 보기 3개로 4타를 줄여 합계 16언더파 272타(63-69-72-68)를 쳐 단독 3위에 올랐다. 선두와 3타 차다.
김서아는 올해 주니어랭킹 11위에 올라 10명을 선발한 주니어상비군에 아쉽게 발탁되지 못했다.
구와키 시호(23·일본)는 이날 2타를 줄여 합계 19언더파 269타(64-65-70-70)를 쳐 나가이 가나(일본)를 1타 차로 제치고 진땀승을 거뒀다.
시호는 올 시즌 스카이 RKB 레이디스 클래식에 이어 이번 대회 우승으로 시즌 2승을 올리며 통산 5승을 올렸다.
안성찬 글로벌이코노믹 대기자 golfahn58@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