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승빈2는 9번홀(파5), 10번홀(파5)에서 2온으로 이글를 잡아낸 뒤 11번홀(파4)에서 1온 시켜 이글을 추가하는 등 10타를 줄여 이준희와 공동 3위를 마크했다.
통산 15승의 김홍택도 12타를 몰아쳐 합계 20언더파 124타를 쳐 김민수와 공동 5위를 차지했다.
지난주까지 올 시즌 2승으로 G투어 통산 8승과 상금-대상포인트 1위를 기록중인 팀스폰픽 이성훈은 6타를 줄여 합계 15언더파 129타를 쳐 팀스폰픽 염돈웅 등과 공돟 10위에 랭크됐다.
이번 대회는 시드권자 13명, 예선을 통과 61명, 신인 상위 10명, 추천선수 2명까지 총 86명의 선수가 출전해 골프존 투비전NX 투어 모드 장수골프리조트에서 하루 동안 2라운드 36홀 스트로크 플레이 한다. 1라운드 종료 후 백카운트 방식 컷오프를 통해 상위 64명이 2라운드에 진출해 우승상금 2000만원을 놓고 경쟁했다.
주말을 맞아 이날 오전부터 갤러리들이 몰려들기 시작해 1, 2층의 경기장을 가득 채우고, 선수들을 응원하며 스크린 골프의 재미를 만끽했다.
박래성, 59타 몰아쳐 합계 23언더파 짜릭한 역전승...신한투자증권G투어...김홍택 공동 5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