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글로벌이코노믹

[g-골프포토] 한여름 제주에 등장한 얼음 조형물…삼다수 마스터스의 시원한 출발

글로벌이코노믹

[g-골프포토] 한여름 제주에 등장한 얼음 조형물…삼다수 마스터스의 시원한 출발

김민솔, 서교림, 고지원,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 사장직무대행 강성훈, 고지우, 박현경, 김민선7이 ‘제13회 제주삼다수 마스터스’ 개막을 앞두고 열린 공식 포토콜에서 얼음 조형물을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강병구 기자이미지 확대보기
김민솔, 서교림, 고지원,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 사장직무대행 강성훈, 고지우, 박현경, 김민선7이 ‘제13회 제주삼다수 마스터스’ 개막을 앞두고 열린 공식 포토콜에서 얼음 조형물을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강병구 기자
[서귀포(제주)=강병구 기자] ‘제13회 제주삼다수 마스터스’ 개막을 앞둔 공식 포토콜에서 김민솔, 서교림, 고지원,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 사장직무대행 강성훈, 고지우, 박현경, 김민선7이 대형 얼음 조형물을 사이에 두고 특별한 장면을 만들었다.

한여름 제주에서 펼쳐지는 대회답게 차가운 얼음 조형물이 가장 먼저 시선을 끌었다. 선수들이 나란히 손을 올린 순간, 무더운 여름의 열기를 잠시 식혀주는 듯한 시원한 풍경이 완성됐다.

2026시즌 KLPGA투어 열여덟 번째 대회이자 하반기 첫 대회인 제주삼다수 마스터스는 6일부터 9일까지 제주도 서귀포시 테디밸리 골프앤리조트에서 열린다.

‘축제니까 즐겨마심’이라는 올해 슬로건처럼, 얼음 위에 모인 선수들의 손끝에서 제주 여름 골프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시원한 신호가 울렸다.

강병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bk@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