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외충격파 치료 이용자 155명…섬 안에서 받을 수 있는 치료 선택지 확대
이미지 확대보기이용자 가운데 155명은 체외충격파 치료를 받았다. 보건의료원은 주민이 물리치료를 받기 위해 섬 밖으로 이동해야 하는 부담을 줄이고자 지난해 12월 체외충격파 치료기를 도입했다. 통증 부위에 충격파를 전달하는 이 장비는 근골격계 통증 치료 등에 활용된다.
보건의료원은 물리치료와 체외충격파 치료 등 주민 수요가 높은 서비스를 확대해 지역 내 의료 접근성을 높일 계획이다.
보건의료원 관계자는 “주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다양한 물리치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며 “지역 실정에 맞는 보건의료서비스를 지속해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조성출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sc913@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