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비서실·행안부·지방정부 두루 거친 행정 전문가
“시정비전 실현에 최선”···제39회 행정고시 출신 등 역임
“시정비전 실현에 최선”···제39회 행정고시 출신 등 역임
이미지 확대보기김성중 신임 행정부시장은 제39회 행정고시를 통해 공직에 입문해 행정자치부 장관실 비서실장, 대통령비서실 인사비서관실 선임행정관, 행정안전부 조직정책관, 행정안전부 재난대응정책관 등을 역임했다.
특히, 제주특별자치도 행정부지사와 경기도 행정1부지사를 역임하며 지방행정 전반에 걸쳐 풍부한 경험을 쌓아, 민선9기 인천시정을 안정적으로 이끌어 갈 적임자로 평가받고 있다.
김성중 신임 행정부시장은 3개월 남짓 이어진 행정부시장 공백을 고려해 별도의 취임식을 생략하고, 임용장을 받은 후 곧바로 시정 업무보고를 받는 등 공식 업무에 들어갔다.
그러면서 “행정부시장으로서 박찬대 시장의 시정비전과 목표가 차질 없이 실현될 수 있도록 성심껏 보좌하겠다”고 말했다.
김양훈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dpffhgla111@g-enews.com

































